2025년 10월, 남원 광한루원에서 ‘국가유산야행’ 축제가 열립니다.
‘달토끼와 월궁’ 콘셉트로 밤의 남원을 빛과 이야기로 물들입니다.
야경, 체험, 공연 등 7가지 테마로 총 32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LED 천등날리기, 낙화놀이, 리사이클 아트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흥부제’도 같은 시기에 열려 전통 설화 기반의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드론과 로봇을 주제로 한 ‘남원국제드론제전’도 함께 진행됩니다.
모든 행사 입장료는 무료이며 유람단, 천등 체험은 네이버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숙박 이용 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습니다.
가을 밤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남원 여행을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