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다시 만난 고향, 하나되는 날’ 축제가 11월 1~2일 제천시 의림지에서 개최됩니다.
고려인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다양한 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개막식은 11월 1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메인 공연에는 고려인 댄스팀, 심포니 오케스트라, 퓨전국악 등이 포함됩니다.
세계 전통 의상과 놀이,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족 단위로 참가할 수 있는 젠가 챔피온스 대회도 진행되며, 총 상금 6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의림지 힐링 요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요가 마스터들과 함께 진행됩니다.
축제장에서는 빨간오뎅, 케밥, 양꼬치 등 글로벌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가을 정취와 함께 따뜻한 교류의 장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