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심 무상교체 신청

KT는 무단 소액결제 사고에 대한 보안 우려 해소를 위해 전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를 시행합니다.

11월 5일부터 KT 홈페이지와 전담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전국 대리점에서 유심 교체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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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서울·경기·인천 일부 지역부터 시작해 12월 3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대리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11일부터 택배로 유심을 받아 셀프 개통할 수 있습니다.

KT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이용자도 무상 교체 대상이며, 세부 내용은 각 통신사에서 안내합니다. 신청은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교체 수요가 몰리는 지역은 우선 적용됩니다.

김영섭 KT 대표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연임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KT는 새로운 대표 선임 절차에 돌입했으며, 후보 공개 모집도 시작됐습니다.

이번 조치는 고객 정보 보호와 신뢰 회복을 위한 강력한 대응으로 평가됩니다. KT 이용자는 가능한 빨리 유심 교체를 신청해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