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번호는 도로명주소에서 도로명 뒤에 붙는 숫자입니다.
예를 들어 “세종대로 175”의 175가 바로 건물번호입니다.
도로명주소는 2011년부터 법정주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주소 확인은 국토교통부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이 가장 신뢰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건물명이나 지번을 검색하면 건물번호와 주소가 함께 나옵니다.
스마트폰에서는 ‘도로명주소’ 앱을 활용하면 더 간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택배 기사나 부동산 종사자에게도 유용한 기능입니다.
포털사이트에서도 검색은 가능하지만, 공식 서류 제출에는 국토부 사이트 이용이 안전합니다.
시스템에 없는 건물은 관할 주민센터나 구청에 문의해 등록해야 합니다.
정확한 건물번호 확인은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행정처리의 신뢰를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