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부산종합민속예술제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립니다.
‘무형유산으로 하나되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공연과 체험이 가득한 축제로 구성됩니다.
무형문화재 공연에는 동해안별신굿, 다대포후리소리, 동래고무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집니다.
인기 트롯가수 김수찬이 10월 26일 오후 4시에 메인무대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입니다.
장인과 함께하는 무형유산 체험으로 전통 매듭, 도자기, 부채, 꽃신 만들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전통놀이, 떡메치기, 탈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됩니다.
체험은 대부분 회차별로 운영되며, 일부는 사전예약 또는 현장 등록이 필요합니다.
지하철 부전역 7번 출구 또는 다양한 버스를 이용해 축제장에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축제장 내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과 일정 조율이 필수입니다.
이번 가을, 가족과 함께 전통의 멋과 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