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당진 심훈 상록 문화제 조회하기

2025년 제48회 당진 심훈상록문화제가 10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행복한 상록수’로, 문학·예술·나눔이 함께하는 가을 대표 축제입니다.

개막식은 10월 18일(토) 오후 6시 30분, 손빈아와 차잔밴드의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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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에는 오두유스, 더크로스 김혁건의 무대가 이어지며 풍성한 음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하이라이트인 이승윤 토크콘서트 ‘나는 자연인이다’**는 10월 19일(일) 오후 3시 20분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학술세미나, 합창제, 농구대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었습니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대공연장 안내소에서 선착순 배부됩니다.

당진시청에서는 시민 700대를 대상으로 무료 자동차 정비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또한 지역 상점이 함께하는 ‘청사초롱 착한가게 캠페인’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합니다.

가을의 감성과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2025 당진 심훈상록문화제에서 특별한 주말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