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추억의 동화’로, 음악·공연·체험이 어우러진 도심형 문화축제입니다.
개막식에는 장윤정, 김광진, 정여진, 김창완 밴드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10월 17일 금요일에는 ‘충장 발광 나이트’가 열리며, 육중완 밴드·버거형·DJ 하니 등 인기 아티스트가 참여합니다.
18일(토)에는 홍경민 심사위원과 함께하는 주먹밥 콘테스트가 진행되어 직접 요리하고 경연을 펼칠 수 있습니다.
야간에는 LED 응원봉이 무료 배포되는 ‘충장 로드 나이트’로 거리 전체가 빛의 물결이 됩니다.
가족, 연인, 친구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아시아 문화의 날, 행진 퍼레이드도 준비돼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금남로 1~5가는 차량 통제가 이뤄지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빛, 음악, 추억’이 함께하는 광주의 가을밤, 올해는 충장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