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 양산 삽량 문화축전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산천 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삽량에 다(多)있다”라는 주제로 역사, 문화,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대표 가을 행사로 준비되었습니다.
개막식에는 김다현, 김수찬, 이영현, 장민호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를 빛냅니다.
27일에는 김완선, 이재훈, 김현정 등과 함께하는 토토즐 1996 #랑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불꽃쇼, 시민동아리 공연, 신비아파트 싱어롱쇼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가 마련됩니다.
가야진용신제, 삽량 고래섬 다리 행사, 역사촌 체험 등 전통과 역사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 외래어종 잡기, 전시·체험존, 푸드페스티벌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콘텐츠가 풍성합니다.
양산 특산물 직거래장터, 소상공인 홍보존, 프리마켓 등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장터도 큰 볼거리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서창과 운동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운행돼 접근성이 높습니다.
올가을, 양산 삽량 문화축전에서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