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임단가는 건설업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할 하루 일당 기준으로 공사비와 계약의 핵심 지표입니다.
2025년 최저시급은 10,030원으로 전년 대비 1.7% 인상되었고, 이는 노임단가에도 반영되었습니다.
건설업은 인건비 비중이 크기 때문에 이번 하반기 노임단가가 예산과 계약에서 더욱 중요합니다.
직종별 단가 차이가 크며, 난이도·위험도가 높을수록 높은 금액이 책정됩니다. 노임단가는 실제 급여 계산 시 기본 급여에 수당·보험·지역 가산율까지 반영해 산출해야 합니다.
적용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엔지니어링 단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수도권은 단가가 높고, 지방·도서지역은 최대 15%의 가산율이 붙을 수 있습니다.
직종 코드별 금액이 다르므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고, 실제 계약에서는 조정이 필수입니다. 2025년 하반기 노임단가는 단순 수치가 아니라 예산·계약·보상에 직접 연결되는 실무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