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에서 2025년 9월 19~20일 도시재생 주민축제 ‘그땐! 그랬지’와 제9회 달달한 밤 야시장이 개최됩니다.
장소는 운천시외버스터미널 부지(영북면 운천안길 33)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9월 19일 금요일에는 달달한 밤 야시장이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야시장에서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 다양한 먹거리 부스, 배달존 운영 등이 마련됩니다.
또한 강유진, 서가비, 나운하 등 초청가수와 동호회 공연으로 풍성한 무대를 즐길 수 있습니다.
9월 20일 토요일에는 주민축제 ‘그땐! 그랬지’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집니다.
레트로 포토존, 체험 부스, 플리마켓, 주민 공연 등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이해능, 지투, 한경일, 채연 등 초청가수의 공연으로 추억과 재미를 더합니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9월 주말, 포천 영북면에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