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에서 열리는 2025 연천 전곡리 유적 국가유산 야행이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개최됩니다.
‘구석기의 밤, 평화의 빛을 걷다’를 주제로 유적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야간 문화 체험 행사입니다.
행사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무료 및 유료 프로그램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무료 체험에는 별 관측, 유적 해설 투어가 있고, 유료 체험으로는 술 빚기와 주먹도끼빵 만들기가 있습니다.
유료 체험은 현장 결제로만 가능하니 카드 또는 현금을 지참해야 합니다.
고롱이와 미롱이 캐릭터와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존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 제격입니다.
기후변화 관련 강연도 열리며, 박정재 교수와 이한용 관장의 강연이 각각 토요일과 일요일에 예정돼 있습니다.
별빛 아래 유적 산책, 기후변화 전시, 야간 박물관 개장 등 볼거리도 풍부합니다.
캠핑장을 함께 이용하면 1박 2일 일정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캠핑장은 유적지 내 위치하며, 체크인은 오후 1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자가용과 대중교통 모두 이용 가능하며, 전곡역 하차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주소는 경기 연천군 전곡읍 양연로 1510, 주차장은 방문자센터를 이용합니다.
인기 프로그램은 빠르게 마감되니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 9월, 구석기의 밤과 기후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는 특별한 문화여행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