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기간은 2025년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개막식은 9월 4일 저녁 7시, 제천비행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배우 이준혁과 방송인 장도연이 사회를 맡아 분위기를 이끕니다.
본식 전인 오후 6시에는 레드카펫 행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장에 못 오는 분들은 네이버 치지직 생중계로도 볼 수 있습니다.
올해 개막작은 프랑스 영화 <뮤지션>(그레고리 마누 감독) 입니다.
또한 이동준 전 집행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특별 공연을 선보입니다.
폐막식은 9월 9일 저녁 6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폐막작은 홍콩 량례언 감독의 영화 <라스트 송 포 유>(2024) 입니다.
티켓은 8월 20일부터 예매 가능하며, 개막식 1만 원, 일반 상영 8천 원입니다.
폐막식은 무료로 진행되어 많은 분들이 찾을 것 같습니다.
올가을, 음악과 영화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제천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