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평문화재단에서 ‘생활문화페스타’가 개최됩니다.
‘어쩌다, 생활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 공연, 포럼, 콘서트가 열립니다.
1층 마주침공간에서는 지역 공동체와 서포터즈의 활동을 담은 전시가 진행됩니다.
14일에는 오픈포럼 ‘어쩌다, 한마디’와 예술가와의 ‘토크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토크콘서트에는 김혼비, 박태하 작가와 뮤지션 하림, 밴드 11월이 참여합니다.
15일은 생활문화공동체 성과발표와 공연이 ‘어쩌다, 무대에’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1부에는 지역 공동체 공연이, 2부에는 밴드 ‘안녕바다’의 초청공연이 열립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일부 공연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일상 속 문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 양평에서 함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