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성 국화축제는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변 일대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에는 최백호, 이영현, 너드커넥션이 출연하며 다양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매주 유성이 퍼포먼스, 국화버스킹, 팝업공연, 대전시무용단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됩니다.
국화 보물찾기, 족욕 체험, 국화 네컷 사진, 나무야 놀자 등 체험 프로그램도 가득합니다.
‘리마인드 웨딩’과 ‘캔들가든 콘서트’ 같은 특별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충남대·한밭대 등 대학과 기업이 협력한 조형예술 및 테마정원 전시도 눈길을 끕니다.
족욕 체험은 국화 향 족욕탕에서 가능하며 온천존에서 운영됩니다.
대중교통은 월평역 또는 다양한 버스노선을 통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유림공원, 유성구청, KISTI, 카이스트 등에서 운영되며 일부는 유료입니다.
가을 정취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성 국화축제, 이번 가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