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철원 오대쌀 축제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은하수교 주차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귀한 쌀로 피어나는 오대꽃밥’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첫날 개막식에는 오창균과 오로라가 출연하며, 둘째 날에는 진소리·홍진영·신성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마지막 날에는 왕탁이 출연해 흥겨운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철원오대쌀 전시, 가마솥밥 무료 시식, 떡메치기, 가족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4K 황금쌀을 찾아라’ 이벤트에서는 순금쌀, 은쌀, 동쌀을 찾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가요제(10월 18일)와 요리경연(10월 19일)에서는 총상금 100만 원이 걸린 열띤 경쟁이 펼쳐집니다.
모든 참가자에게 철원오대쌀이 증정되어 참여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철원 농업의 가치와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가족 나들이에 제격입니다.
가을 정취 속 철원에서 맛과 흥, 그리고 추억을 모두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