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8일(토)~19일(일), 용인 정몽주 묘역 광장에서 제21회 포은문화제가 개최됩니다.
올해 슬로건은 “내 안의 포은, 지금을 노래하다”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개막식에서는 전국 유일의 천장행렬 퍼레이드와 취타대 공연이 펼쳐집니다.
아이들을 위한 꼬마 장원급제와 가족 참여형 포은스쿨 벼슬놀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풍성합니다.
또한 사일런트 댄스 투어, 도자기 물레체험, 포토존 인증 이벤트 등 즐길거리도 가득합니다.
10월 19일에는 용인시 민속예술제,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입상자 공연이 열립니다.
시민을 위한 명상 브리즈 오픈 클래스, 포은학당 인문학 강의도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먹거리존에서는 해물전, 비빔밥, 순대, 메밀면 등 용인의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네이버 폼 및 QR코드로 사전예약 필수이니 확인 후 참여하세요.
가족과 함께 전통의 멋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용인 포은문화제에서 특별한 주말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