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팔 때는 인감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가 필수 서류로 사용된다. 이 서류는 매도자의 신원을 법적으로 증명하는 공적 문서다.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전자서명으로 위조 위험이 적다.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간단히 발급 가능하다.
로그인 후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검색해 자동차매도용으로 선택한다. 공동인증서로 본인 인증 후 PDF 형태로 즉시 출력 가능하다.
유효기간은 3개월이며, 비용은 무료이다. 매도 시 등록증, 신분증, 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반드시 본인이 직접 발급해야 하며, 대리발급은 불가하다. 온라인 발급은 빠르고 안전해 자동차 거래의 필수 절차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