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삼랑성 역사문화축제가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강화 전등사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시간’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개막식과 함께 가을음악회가 열리며, 알리·정동하·테이·BMK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합니다.
10월 11일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당극, 12일에는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영산대재가 진행됩니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현대작가전, 전등사 특별전, 조선군사 깃발전 등이 마련됩니다.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25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도 열려 창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체험행사로 목공예, 은공예, 물레체험 등이 있으며 먹거리 장터와 특산물 판매, 무료 가훈 써주기도 준비됩니다.
축제 기간 전등사 일대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중교통은 신촌·홍대에서 M6117번 환승, 김포공항에서는 60-5번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을의 강화도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 예술, 전통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