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 축제가 2025년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여주시 북내면 당우리에서 열립니다.
축제는 지역 농산물과 전통을 활용해 먹거리, 공연,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가족 친화형 행사입니다.
현장에는 43개 부스가 설치되어 쌀,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부추, 가지, 단호박 등을 활용한 별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별 부스로는 ‘좋은 아침 페이스트리’가 참여해 갓 구운 페스츄리 무료 시식과 판매를 진행합니다.
공연은 유명 가수 개막 무대, 7080콘서트, 그리고 27일 오후 6시 경인윈드오케스트라의 폐막공연이 준비됩니다.
인기 체험은 고구마·땅콩 캐기 체험으로, 고구마 캐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체험은 하루 11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되며, 고구마 2kg 수확이 포함됩니다.
부대행사로는 도자기 전시, 꼬마기차 상시 운영, 포토존 설치 등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축제 기간 동안 당우리 주요 도로 일부가 통제되며, 의료 부스와 편의시설이 준비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삼색별미 축제는 가을 농산물의 풍성함과 함께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