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2025년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다. 공연은 2025년 10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다.
티켓 오픈은 9월 25일 오후 2시, 티켓링크 단독으로 진행된다.
예매 시 재관람, 학생, 복지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줄거리는 근 미래 서울, 버려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의 감정과 사랑 이야기다.
올리버 역은 김재범, 신성민 등, 클레어 역은 전미도, 최수진 등 화려한 캐스팅이다. 제임스 역에는 고훈정, 박세훈 등이 참여한다.
좌석은 중블이 가장 추천되며, 오글이 필요한 뒷자리도 있다. 배우별 출연 일정이 다르므로 캐스팅 스케줄 확인이 필수다.
깊은 감성과 탄탄한 구성의 창작 뮤지컬로, 티켓팅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