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16회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가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대전 뿌리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효와 뿌리를 주제로 전통문화 공연, 체험, 퍼레이드, 버스킹,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출연진으로는 장사익밴드, 김희재, 김태웅, 조째즈, 한송이 등이 무대를 꾸미며 개막·폐막 공연도 화려하게 진행됩니다.
9월 26일 개막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7일 문중 퍼레이드, 28일 전국 청소년 효문화 페스티벌까지 이어집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문중문화 체험, 어린이 직업체험, 헬스케어·뷰티체험, 만성산 보물찾기 등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습니다.
프린지무대에서는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지역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합니다.
주차장은 공영·임시 포함 총 12개소가 운영되며, 대전오월드 주차장은 2000대 규모로 가장 큽니다.
또한 312번, 313번 버스 노선이 축제 기간 임시 변경되어 뿌리공원까지 운행됩니다.
셔틀버스는 서대전네거리역 3번 출구와 뿌리공원 임시승강장을 연결하며 11:00~21:30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이번 가을 축제,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에서 풍성한 문화와 추억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