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아라가야 문화제가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함안군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개막식은 불꽃놀이와 레이저 쇼, 그리고 김태연·정승준의 무대로 시작됩니다.
둘째 날에는 송은혜, 고유진, 이상은이 참여하는 뮤지컬 갈라쇼가 열립니다.
셋째 날 폐막 공연은 경남합창 공연단, 브레이커스 아트, 김규리, 유원석, 장소연이 장식합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기마무사, 대장간 철기 체험, 전통공예, 조랑말 먹이주기 등이 있습니다.
홍보·전시 프로그램에서는 가야의 빛, 향토음식 판매, 친환경 캠페인 등이 마련됩니다.
학술행사와 세계문화유산축제 연계 공연도 열려 역사와 학문적 의미를 더합니다.
주차장은 박물관 임시주차장, 군청, 공영주차타워 등이 운영됩니다.
공연,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가족·연인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