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 과천 공연예술축제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과천시민광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기억과 상상이 솟아오르는 시간’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준비됩니다.
개막 첫날에는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교향악단, 김창완 밴드가 무대를 꾸밉니다.
둘째 날에는 지브리와 엔리오 모리꼬네 음악을 과천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합니다.
뮤지컬 배우 카이,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이현진 등이 함께 출연합니다.
가족을 위한 전통줄타기 체험, 상상 캐릭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거리예술 공연팀 SWAY, FORCE, 팀클라운 등 국내외 공연팀이 축제 분위기를 더합니다.
셋째 날 폐막 무대에는 이적, 거미, 크라잉넛이 화려한 공연을 선사합니다.
“기억의 빛으로 날아오르다”라는 주제로 불꽃과 조명이 어우러지는 피날레가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공연예술과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과천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