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생거진천 문화축제 조회하기

제46회 생거진천 문화축제가 2025년 9월 25일(목)부터 9월 28일(일)까지 진천군 진천읍 백곡천 둔치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개막식, 열린음악회, 뮤직페스타 등 다양한 메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1일차 전야제에는 나상도, 윤준협, 경서예지 등이 출연하며 불꽃놀이가 함께 펼쳐집니다.

2일차 개막식에는 이찬원, 성민, 송민준, 정다경, 유지나, 장혜리 등 화려한 라인업이 무대를 채웁니다.

평생학습 발표회, 문화예술인 콘서트, 주민자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립니다.

👉 2025년 생거진천 문화축제 조회하기

3일차 열린음악회는 홍지민, 소냐, 진천군립 교향악단이 참여하여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날에는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전통놀이 한마당, 군민 뮤지컬도 함께 진행됩니다.

4일차 진천 뮤직페스타에는 박상철, 현숙, 정수라, 배일호 등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군민 걷기대회, 태악 퍼포먼스, 폐막식이 이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맥주 축제, 키즈존, 전시·체험 행사까지 준비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을 대표 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