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21회 포천예술제가 오는 9월 2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포천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무형유산을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초대가수 라인업은 포천시 홍보대사 이병찬, 트로트 가수 박현빈, 걸그룹 오로라가 무대를 꾸밉니다.
지역 예술단체도 참여해 UBA프로 공연단, 포천밴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이 진행됩니다.
전통예술 공연으로는 판소리, 경기민요, 서도소리와 함께 무용협회의 전통춤 무대가 마련됩니다.
포천음악협회는 가을 음악회를 열어 성악, 합창, 기악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체험마당에서는 전통놀이, 도자기 페인팅, 캘리그라피, 목공예, 먹거리 장터 등 약 20여 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시청 로비에서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가 참여하는 ‘3색 어울림전이 열립니다.
또, 9월 16일에는 김현철 강사가 진행하는 인문학 강연 ‘행복한 삶을 위한 인문학적 기술’이 마련됩니다.
공연과 전시, 체험, 강연이 어우러진 포천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축제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