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포동에서 오는 9월 12일~13일, 제3회 유라리 건맥축제가 열립니다.
축제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얼리버드 티켓을 이용하면 수제맥주 5종 시음(12,000원), 건어물&맥주 세트(12,000원)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자갈치아지매의 반찬창고’ 쿠킹 클래스와 유라리 짠내투어는 인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건어물 세트 리워드도 제공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빙수 꾸미기, 키링 만들기 같은 체험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기기 좋습니다.
저녁에는 건맥 라운지에서 DJ 공연과 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듭니다.
또한 유라시아 풍물마켓에서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과 로컬 브랜드 상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시네마 푸드테라스로, 영도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맥주와 건어물을 즐기며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맛, 즐길 거리, 쇼핑, 공연까지 모두 갖춘 부산 가을 대표 축제로 손색이 없습니다.
9월 주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유라리 건맥축제를 꼭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