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금)~6일(토), 서천군 한산면에서 ‘서천 국가유산야행’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한산읍성과 건지산성을 중심으로 조명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지는 야간 축제입니다.
행사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이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8야(夜)’ 테마로 야경, 야로(스탬프투어), 야식, 야화, 야사, 야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3마당과 제5마당에서는 전통 공연과 창작극 ‘시대를 춤추다’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 관람 동선도 자연스럽게 유도됩니다.
가족 단위 여행자들을 위한 1박 또는 2박 캠핑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셔틀버스도 제공됩니다.
대전 출발 문화상품 참가자 프로그램은 2만원에 차량+소곡주 시음+저녁 포함 구성입니다.
조선시대 과거시험, 무형문화유산 체험, 먹거리 장터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서천의 깊은 역사와 문화가 밤을 물들이는 이 특별한 야행, 미리 계획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